천주의 성모 마리아
Sanctae Dei Genetricis Mariae
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은 기독교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참 하느님이며 참 사람임을 선언하고, 이런 의미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낳은 성모 마리아를 테오토코스로 공경하는 대축일이다. 로마 가톨릭교회에서는 주님 성탄 대축일로부터 8일 후, 곧 새해를 시작하는 첫날인 1월 1일에 지내고 있다. 가톨릭교회의 라틴 전례에서 가장 오래된 마리아 축일이라고 할 수 있으며, 날짜가 고정된 대축일이자 의무 축일 가운데 하나이다.
다음
미사 독서
- 제1독서
- Nm 6:22-27
- 제2독서
- Gal 4:4-7
- 복음 환호송
- Heb 1:1-2
- 복음
- Lk 2:16-21
아기를 안고 옥좌에 앉으신 천주의 성모, 양옆에 테오도로와 게오르기오, 뒤에 두 천사, 600년경